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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단독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 스페셜'이 서울시향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되어 8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14회의 클래식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철저한 방역 속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