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서담재 갤러리에서 금속보석 공예작가 강명균의 초대전이 열린다. 금, 은, 진보석 등 다채로운 재료로 만든 장신구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금속공예가 백현의 개인전 'ing'가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열린다. 작가는 '상대성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을 금속 공예로 시각화한다.

금속공예가 이상협 작가의 개인전 'Tea and Silver'가 8월 5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 단디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은으로 만든 차 도구들을 통해 한국적인 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