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O&M은 '우리집을 부탁해'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소외 이웃에게 클린홈을 제공했습니다. 시설관리 전문성을 활용, 위생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이 주거문화전시관 '더샵갤러리'를 일반에 공개하며, 철강재의 우수성과 미래 주거문화를 선보입니다. 방문객들은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경영 이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