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동아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가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디지털 광고로 200만 뷰를 달성했다.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브랜드 특징을 강조한 것이 주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