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코로나19 시대,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진자 이동 경로 알림 기능을 갖춘 '마이티' 앱을 출시합니다. 이 앱은 개인 맞춤형 교통 정보와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SK텔레콤이 T맵 대중교통 앱을 통해 지하철 칸별 혼잡도 예측 정보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수도권 1~8호선부터 시작하여 향후 확대 적용될 예정이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AI 분석 기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광주광역시에 MAN 라이온스 시티 CNG 저상버스 6대를 인도하며, 9월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합니다. 교통 약자 배려와 쾌적한 실내 공간을 갖춘 이 버스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