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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장과 가수를 위해 100억 원을 투입, 공연 개최를 지원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1300여 팀의 가수와 약 330회의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