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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아기 판다의 생후 50일 사진을 공개했다. 몸무게 2kg, 검은 무늬가 뚜렷해진 아기 판다는 뒤집기 기술을 습득하고 엄마 품에서 단잠을 자는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