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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태평소 연주자 가민이 록펠러 재단 아시아문화위원회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수혜자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