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제6회 유유참뽕축제가 부안에서 3년 만에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주었다. 작은 시골 마을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당진 청년 농부, 예술인, CEO들이 주최한 마을 축제 '청춘하우쇼'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다가오는 봄, 합덕읍 연호지에서 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