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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의 한반도 상륙 예보로 주말 예정된 야외 공연들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졌다. 마포문화재단은 행사 개최 여부를 논의 중이며, 다른 지역 축제들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