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신불당에 문화 아지트를 표방하는 신불당아트센터가 개관했다. 이곳은 창작자 지원과 예술가-대중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주 동부창고가 6·8동 개관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거듭났다.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암동 석유비축기지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과거 '출입 금지' 구역이었던 곳이 이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