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7개국 청소년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영상 '미지, 판을 잇다'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뿌리 깊은 세계유산' 교육 영상과 교재를 제작, 배포한다. 온라인 콘텐츠는 워크북, 핸드북 영상 및 교재로 구성,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미야타 료헤이 일본 문화청 장관은 주일한국문화원 40주년 기념 전시 개막식에서 한일 문화 교류의 깊은 역사와 인적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 문화가 일본 문화의 근간이며, 양국이 인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