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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해 조선왕릉 숲길 8개소를 개방한다. 숲길은 11월 29일까지 개방되며, 관람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강화 볼음도의 천연기념물 제304호 은행나무 민속행사가 17일 열린다. 800년 수령의 은행나무는 부부 나무로 여겨져, 이번 제례는 그 의미를 되살리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