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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5,241억 원을 투자해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문화 정책을 발표했다. 딜쿠샤, 공예박물관 등 새로운 문화시설 개관과 예술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