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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콘텐츠 전문 법인 ‘KT 스튜디오지니’를 설립하며 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는 그룹 미디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K-콘텐츠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 미디어 플랫폼 'LiVE LG'를 오픈했다. 'LiVE LG'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고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