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작 작가의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이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예술혼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주최하는 '제34회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하며, '국립민속박물관의 추억' 등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2020 순천아트페어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순천시 장천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신진 예술가 발굴과 초보 컬렉터의 취향 발견을 돕고, 온라인 전시를 통해 비대면 관람 기회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