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복수극 '블랙의 신부', SF 호러 '바이오하자드', 로맨스 '설득',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액션 영화 '테이큰'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매력적인 콘텐츠들이 넷플릭스에서 펼쳐진다.

넷플릭스가 주말을 맞아 이수근의 스탠드업 코미디, '바이오하자드: 무한의 어둠' 애니메이션, '버진리버' 시즌3 등 다양한 신작을 공개한다. 이 외에도 에로틱 서스펜스 드라마 '클로이'와 우디 앨런 감독의 '블루 재스민'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