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예술센터는 쿵짝 프로젝트와 공동 제작한 연극 '대부흥성회'를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공연한다. 이 작품은 교회의 예배를 무대화하여 한국 기독교의 보수성과 소수자 혐오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 예술가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을 위한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2020'을 8월 23일부터 운영한다. 창작자 LAB, 매개자 LAB, e메이킹 과정으로 구성, 장애·비장애 예술가 교류 및 창작 매체 확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