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챠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영화 4편을 추천하고 보건복지부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영화는 아동학대의 유형을 다룬 '어린 의뢰인', '4등', '도가니', '어느 가족'이다.

생명보험재단이 자살예방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맞춤형 자살예방사업과 위기 상담, 고위험군 지원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10개 기초지자체에서 아동 놀이권 보장을 위한 '놀이혁신 선도지역'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놀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