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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중복을 맞아 임직원과 현장 근로자들에게 9천여 마리의 육계를 선물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간편조리식으로 제공하며, 직원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