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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공원에 위치한 꼴라보하우스는 MZ세대가 예술을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지원하고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대구 북부도서관이 34년 만에 리모델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인테리어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