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작가 신재동이 미국 사회 속 한국인의 삶을 그린 소설 '유학'과 이문화 속 사색을 담은 수필집 '참기 어려운, 하고 싶은 말'을 출간했다. 작가는 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을 활용해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30년간 심령학을 연구한 이원철 변호사의 '죽음 너머, 우리가 몰랐던 귀신 이야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를 담고 있으며, 귀신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북랩은 한국 지식기반 역량 개선 비결을 담은 '한국인의 지식역량 진단과 처방'을 출간했다. 이 책은 교육, 보상, 경쟁 등 다양한 문제 진단과 혁신 대안을 제시한다.

김성용 시인이 자연과 삶의 조화를 노래한 시집 '가슴에 흐르는 강'을 출간했다. 116편의 시를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과 삶의 깊은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