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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클라리넷 연주자 빈성태 씨는 겨울철 공연에서 악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14세부터 클라리넷을 연주해 온 그는 대전시립교향악단에서 4년차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