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의 'Let It Be' 발매 50주년 기념 사진전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로버트 휘태커 작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비틀즈의 다양한 모습이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노상현 사진작가가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회를 통해 소양강부터 동해까지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을 전한다. 10월 30일까지 업노멀 사이트에서 9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노상현 사진작가의 '東西' 사진전이 9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열린다. 동해 일출과 서해 일몰 풍경을 담아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

사진작가 정하뉘의 '춤:舞' 사진전이 8월 30일까지 갤러리 강호에서 열립니다. 작가는 움직이는 모든 것을 춤으로 보고, 바람에 휘날리는 천을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시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