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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개장 45주년을 기념하여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을 14일 공개한다. 새로운 트램은 고객에게 더욱 가깝고 생생한 맹수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가 개장 45주년을 맞아 사파리월드를 새롭게 단장하며, 상징이었던 사파리 버스가 올봄 마지막 운행 후 은퇴한다. 이를 기념해 추억을 되새기는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