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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는 집중 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3억 3100만 원의 긴급 지원금을 투입하고 특별 모금을 시작했다. 기업과 유명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며, 모금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