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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광화문 골목상권 지원을 위해 '사랑의 밀키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임직원 대상 밀키트 판매와 취약계층 기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