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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예가 백현의 개인전 'ing'가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단디에서 열린다. 작가는 '상대성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시간과 공간의 상호작용을 금속 공예로 시각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