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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가 독일식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 '아우스빌둥' 3기를 출범하며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에 나섰다. 21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3기는 현장 실무와 이론 교육을 결합한 3년 과정을 이수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대구 상용차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고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확장된 서비스센터는 정비 능력 확대와 화물차 정기검사소 병행 운영으로 고객 편의를 증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