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 최고급 샴페인과 프렌치 디너를 결합한 '버블스 인 파리' 행사를 29일부터 진행한다. 석촌호수 야경을 배경으로 캐비어를 활용한 3코스 요리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