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드라이브 인' 방식의 서커스 축제를 개최한다.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다양한 서커스 공연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일상 속 낭만을 담은 '제7회 시민청 도시사진전'을 11월에 개최한다. 9월 23일까지 시민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진과 사연을 공모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민청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웨이브 2020 시민청'을 선보인다. 미디어아트 전시, 공연, 교육 등 16개의 프로그램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