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와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 '더 쎈' 시연회를 개최하여, 협동조합 간 거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모색한다. 플랫폼은 '코니아' 이커머스 기술을 활용, 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시대,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진자 이동 경로 알림 기능을 갖춘 '마이티' 앱을 출시합니다. 이 앱은 개인 맞춤형 교통 정보와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열매나눔재단이 서울시와 함께 1.8% 저금리 '서울시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에게 창업 및 경영 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신용등급이 낮더라도 신청 가능하며, 컨설팅 등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