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스웨덴대사관 주최의 스웨덴영화제가 11월 5일부터 12일간 서울,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성평등'과 '다양성'을 주제로 10편의 스웨덴 영화를 만날 수 있다.

'2020 연극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연극인 젠더감수성 워크숍이 9월 13일부터 전국 7개 지역에서 시작된다. 이 워크숍은 성평등한 창작 환경 조성과 차별 없는 공연 확산을 목표로 한다.

부산여성단체연합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내 삶을 바꾸는 성평등민주주의'를 주제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연대와 노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