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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캠퍼스 이전 기념 미래비전 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2030년까지 매출 5조 원, 해외사업 비중 50% 달성 등 'Triple 5' 목표를 제시하며,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