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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대교 써밋 광고 모델로 발탁돼 디지털 AI 학습 카운슬러로 변신, 스마트하고 위트 있는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의 차이'를 강조하며 학습 효과를 높이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