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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호주 시드니의 'Powering Sydney’s Future (PSF)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 20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330kV급 전력망 구축의 전 과정을 턴키 방식으로 수행하며 호주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