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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이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심야공포촌'을 열고, 다양한 호러 어트랙션과 디제이 파티, 공포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공포 체험을 제공한다. 야간 개장 기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