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푸바오'라는 이름을 얻었다. 생후 100일 동안 몸무게와 키가 각각 30배, 3.6배 성장했다.

에버랜드가 국내 최초로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을 공모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00일 기념일에 최종 이름이 발표될 예정이다.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한 달 만에 몸무게가 5배 이상 늘며 뚜렷한 검은 무늬를 드러내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에버랜드는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아기 판다의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