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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한 달 만에 몸무게가 5배 이상 늘며 뚜렷한 검은 무늬를 드러내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에버랜드는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아기 판다의 성장 과정을 공개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에버랜드에서 국내 최초로 자이언트 판다 자연 번식에 성공, 아기 판다가 태어났다.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는 현재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