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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넷플릭스 신작은 스릴러, 액션, 코미디,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가족, 돈, 범죄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 영화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채널 더 무비(THE MOVIE)에서 마이클 베이 제작 드라마 '라스트 쉽' 시즌 1을 9월 10일 밤 10시에 첫 방송한다. 전염병 대유행 속에서 백신 개발을 위해 싸우는 해군 구축함 선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