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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단편영화 4편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이 영화들은 성폭력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을 제시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