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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8월 6일부터 NT 라이브 '프랑켄슈타인'을 상영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조니 리 밀러가 출연, 창조자와 피조물 역을 번갈아 맡아 화제를 모은 2011년 영국 연극이다.
남산예술센터는 쿵짝 프로젝트와 공동 제작한 연극 '대부흥성회'를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공연한다. 이 작품은 교회의 예배를 무대화하여 한국 기독교의 보수성과 소수자 혐오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