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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석학 마사 누스바움은 신간 '타인에 대한 연민'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속 혐오 현상의 근원을 인간의 두려움에서 찾고,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철학, 심리학, 고전을 통해 혐오를 극복할 희망을 인문학과 예술에서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