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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이 서울시와 함께 1.8% 저금리 '서울시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에게 창업 및 경영 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신용등급이 낮더라도 신청 가능하며, 컨설팅 등 사후 관리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