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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무료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저소득층 학생 데이터 지원, 소상공인 데이터 제공량 확대 등 상생 노력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