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재단은 청소년 특화 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콜로키움을 개최, 청소년과의 소통 방식과 예술의 역할을 모색한다. '형편없는 참견보다 더 나은 '아무거나''라는 주제로 관계, 성장, 자기 발견 세션을 운영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교육 실천가를 대상으로 10월 19일부터 11월 19일까지 '2020 서울예술교육 아카데미-질문의 진화'를 개최하여 재난 시대 예술교육의 가치와 방향을 모색한다. 다양한 워크숍, 강연, 공유회를 통해 예술교육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사하예술교실' 프로그램 일환으로 학생들의 발레컬 '거인의 정원' 관람을 지원했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 및 거리 두기 좌석 배치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