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유에민쥔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그의 대표작부터 최신작까지 아우르며, 작가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서은정이 예술의전당 '청년미술상점'에 선정되어 작품을 선보인다.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트로, 서 작가는 8월 6일까지 한가람미술관에서 작품 10여 점을 전시·판매한다.

한화생명이 단독 후원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20 교향악축제 스페셜'이 서울시향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되어 8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14회의 클래식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철저한 방역 속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이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카네기 Lee 재단 창립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팝페리나 이예영, 테너 황진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