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2020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를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다채로운 전통연희 공연을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미추홀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칸딘스키의 추상 세계를 음악과 명화 해설로 풀어내는 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2020 신진국악실험무대'를 통해 젊은 소리꾼들의 새로운 판소리 공연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이 무대는 전통 예술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며,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 방식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모색한다.
삼일로창고극장이 공연예술 관련 논문을 무대화하는 '2020 퍼포논문 벌어진 연극'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소논문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콘텐츠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