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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경상북도를 2022년 웰니스 관광 협력 지구로 추가 지정하고, 지역별 맞춤 치유 관광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치유 관광 전략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