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7개국 청소년들이 참여한 국제문화교류 영상 '미지, 판을 잇다'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들이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건국대학교 HK+사업단은 '걷기의 모빌리티인문학'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역사, 문화, 삶에 대한 사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인문학적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교류 활성화에 발맞춰 모빌리티 인문학 대중 강좌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